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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소방공무원 170명 더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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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소방학원 작성일20-01-28 13:30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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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소방공무원 퇴직 등 결원발생 시 적기에 인력충원을 하기 위해 '2020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규 채용하는 소방공무원은 170명으로 공개경쟁채용(신입) 86명, 경력경쟁채용(경력) 84명이다. 응시자들의 연령 제한은 공개경쟁채용의 경우 18세 이상~40세 이하다. 경력경쟁채용은 20세 이상~40세 이하다.

소방공무원 응시자들은 모두 제1종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65조(부정행위자 등에 대한 조치)에 의해 응시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경력경쟁채용의 분야별 응시자격으로는 구급의 경우 응급구조사 1급 또는 간호사 면허 취득 후 2년 이상 응급의료 또는 간호업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구조일반은 군 특수전부대 근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로서 하사 이상의 계급으로 1년 이상 근무 경력을 갖추어야 한다.

화재조사의 경우 화학, 기계, 전기·전자, 안전관리 등의 분야에서 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한 후 해당분야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 혹은 화학·기계·전기 등의 분야의 학과를 졸업하거나, 그밖에 이와 유사한 학과를 졸업한 학사 학위 이상의 학력을 갖추어야 한다.

소방관련 학과 응시자는 2년제 혹은 4년제 대학에서 소방학과·소방안전공학과·소방방재학과·소방행정학과·소방안전관리과 등을 졸업하거나 소방관련 과목을 45학점 이상 이수해야 한다.

운항관리는 '항공안전법'에 의한 운항관리사 자격 취득 후 2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하며, 운전분야는 제1종 대형운전면허 또는 1종 특수면허를 취득한 후 당해 분야에서 2년 이상 운전실무 경력을 갖추어야 한다.

신규채용 절차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체력검사, 3차 서류전형 및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4차 면접시험 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되며 전 단계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공개경쟁채용자는 1차 필기시험에서 국어, 한국사, 영어, 선택2(소방학개론·행정법총론·소방관계법규·사회·과학·수학) 등 총 5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경력경쟁채용자는 국어와 영어, 소방학 개론으로 총 3과목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의 결원발생을 고려했다"며 "오는 31일부터 신규채용 공고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기에 인력충원을 통해 소방재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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